성주지역자활센터,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성주군가족센터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경북사회복지사협회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성장지원 통합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5명의 직원이 참여하였습니다.
연수를 통해 세 기관은 서로의 역할과 지원 방식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각 기관의 강점과 실천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활센터는 돌봄 인력이 찾아가는 방문 복지를, 복지관은 주민 참여형 복지를,
가족센터는 가족 중심의 관계 복지를 실천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협력하겠습니다.
또한 제주 귤을 활용한 과즐 만들기와 청귤청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며,
향후 세 기관이 진행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었습니다.
해당 체험 과정은 카드뉴스로 제작해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