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찬스개소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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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73 | 등록일 | 2025-02-15 |
| 등록자 | 운영자 | 조회수 | 1404명 |
| 다운로드 | 오늘의찬스1.jpg 오늘의찬스2.jpg | ||
![]() ![]() 성주지역자활센터는 2월 11일 성주읍에 반찬사업단 ‘오늘의 찬스’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경북도, 성주군, 광역 및 지역자활센터 관계자와 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하며,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했다. ‘오늘의 찬스’는 경북광역자활센터와 CJ프레시웨이가 협력해 1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반찬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자활근로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자사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공급하고, 지역자활센터는 가맹비없이 재료와 마케팅을 지원받아 사업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참여자들이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오늘의 찬스’ 매장은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실리안 아파트 정문 앞에 위치해 있으며, 60여 가지의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반찬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지역 주민들은 이곳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쉽게 구할 수 있어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매장 바로 옆에는 한식뷔페 ‘좋은 이웃들’이 함께 운영 중으로, 자활사업단에서 재배한 신선한 야채를 사용한 20여 가지의 반찬과 계절메뉴를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선사하고 있다. 현재 ‘오늘의 찬스’ 사업단에는 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국공휴일 제외)이다. 이 사업의 수익금은 자활참여자들의 창업 자금과 자립 성과금으로 활용되며, 지속 가능한 자활 자립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성주지역자활센터의 권우성 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행복한 일터를 새로 일굴 수 있도록 도와준 여러 관계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자활자립의 기반을 탄탄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자활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경험과 직업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활센터는 지역사회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성주지역자활센터는 더욱 성장하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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